긴급한 일도, 미리 부탁할 일도, 안 쓰는 물건 나눔까지 — 반경 5km 안 본인인증된 이웃과 안심하고 주고받아요. 우리는 정(情)의 민족, 정을 나눠요 🌱
벌레·전등·택배·운반… 긴급한 동네 도움을 가까운 이웃에게 즉시 전송.
버리긴 아까운 물건, 필요한 이웃에게 무료로. 돈 내고 처리하기 전에 먼저 나눠요.
휴대폰 본인인증·평판(마음 온도)·신고·112 직통. 정확한 위치는 매칭 후에만 공유.
도움을 주면 답례 키위를 받아요. 현금화 없이 이웃끼리 주고받는 따뜻한 품앗이.
받은 도움·후기·칭찬이 쌓여 새싹에서 나무로. 믿을 만한 이웃이 한눈에.
출시 소식은 support@thisjom.com 으로 문의해 주세요.